내 삶의 은인에 대한 감사의 글

2017년 한해도 이느덧 저물고 새로운 2018년 무술년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작년 한해는 저에개 새로운 더움에 삶을 살아가게 하여준 뜻있는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는 나의 생명 은인 서성욱 교수님이 계셨음에 더욱 의미있는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내 나이 60,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악성종양은 내 삶에 어두운 그림자를 비추었으며. 서서히 잠식하는 종양은 내 태연함을 뒤로하며 서서히 두려움으로 변모하던 즈음. 병원에서 서성욱교수님을 추천받으면서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에 이르렀고 교수님의 정확한 판단과 온정어린 손길. 그리고 열정적인 에너지 와 함께 정말 환자를 내가족과 같이 생각하여 주시는 마음 씀씀이에 피부를 이식하여 접합하여야 하는 장시간의 힘든 수술이 짧은 시간의 완벽한 수술로 깨끗이 마무리 될 수 있었던것은 서성욱 교수님의 뛰어난 의술과 판단이 앞선 결과의 산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7년 한 해 교수님을 만난것이 가장 잘한 것이고 수술이 완치되어서 제 2의 삶을 열어주신 서성욱 교수님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2018 무술년 올 한해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온과 행복이 함께하는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교수님, 3월달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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