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저는 2018. 4. 16. 삼성병원 암병동에 유방암으로 입원하여 다음날인 17일 수술을 받은 이종복의 남편 입니다 환자인 이종복의 남편으로 처음부터 수술하여 퇴원할때까지 함께 동행을 하면서
너무 감사하여 글을 올립니다

위 유재민 교수님은 제가 58년을 살아가면서 정말 보지도 생각지도 못할정도의 친절과 다정다감함에 감동을 느낀점을 일일이 나열을 못하지만.

제가 살아오면서 가본 곳이라고는 삼성서비스쎈타를 가서 서비스를 받으며 써비스쎈타 사람들은 어쩌면 저렇게 친절할까 하는 마음을 가지곤 하였는데
삼성병원 유재민 교수님을 만나고 난 후는 교수님의 언행과 행동을 보면서 이분이 진정한 의사선생님이시군아라는 감동과 감탄을 받았읍니다.

저는 늘 의사 선생님의 말한마디가 환자를 죽이고 살린다라고 생각을 하였읍니다 유재민 교수님의 말한마디 행동이 저의 처 이종복의 환자를 살리셨읍니다

유재민교수님 처음부터 끝까지 내 가족처럼 돌보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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