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같이 수술해주신 김희철 대장항문외과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김희철 교수님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조카가 지난주 김교수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제 26밖에 안된 젊은 아가씨가 수술을 받는데, 온 가족이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요.
하지만, 교수님께서 깔끔하게 수술을 잘 해주셨습니다.

내 딸같아서 예정에 없던 췌장 부분까지 수술까지 했다는 교수님 말씀은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내 딸이라면 또 두어달 지나 수술을 받게 할 수 없었다는 말씀은
따뜻한 교수님의 배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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