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서성욱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직장생활과 음악활동을 같이 해오며 바쁘게 살아가던 저에게 오른팔에 생긴 육종이라는 질병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더구나 밴드에서 기타연주를 하는 저에게 오른팔의 수술은 큰 부담과 불안감을 주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정형외과 서성욱교수님과 의료진분들께서는 최대한 환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환자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셨고, 그 결과 지금은

다시 기타연주를 하며 음악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추적관찰이 필요하긴 하지만 저에게 제2의 인생을 다시 살게 해 주신 서성욱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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