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탁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연세가 많은 부모님이 계신댁은 비슷 한 상황일꺼라 생각합니다..
조금만 걸으시면 숨차하시고 머리아프시고 가슴이 조금 땡기고.. 그냥 노환인줄 알았는데
어느날 병원에 갔더니 관상동맥이 막혔다고 해서
지인의 소개를 받고 삼성서울병원으로 갔는데.. 세상에 관상동맥이 막혀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다급해졌습니다. 하지만 이영탁 교수님의 친절하신 안내와
믿음을 주시는 확신에찬 의료인의 모습에서 안심하고 조금은 마음을 놓을 수가 있었습니다.
수술후 간간히 하시는 말씀에서 외과의사로서의 사명감과 환자를 보살피는 따뜻한 마음까지..
그리고 86세 연세의 환자를 수술하시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기도하고 위대하였습니다.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회복을 조심스럽게 지켜보시던 모습은 가족들에게 큰 도움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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