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진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교수님 저는 10월 25일 11:30분에 혈액암으로 교수님 진료를 잘 받은 문효섭의 아버지되는 사랍입니다.

불안하고 초초한 마음으로 교수님께 진료를 받으러 갔었는데 교수님께서 많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친절하고 상세하게 환자를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상담하여 주시고 또 환자를 마음으로도 치유하여 안심하게 해 주시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어서 제가 대신 감사의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환자의 부모들은 환자보다도 더 불안하고 초초함이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이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는 의사님 이전에 인간적으로

환자를 대하시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존경하는 맘에 교수님께 글로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에 교수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시고 내내 행복하시길 비옵니다. 환자 부모 문정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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