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호준 교수님, 감사합니다.

18년 7월에 청신경초종으로 수술 받은 김진우 입니다.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 갔으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릴 곳이 없어 늘 마음속에만 담아 두고 있었는데 삼성병원 홈페이지에 글을 적는 곳을 이제야 알게 되어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기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가면 갈수록 그때의 일이 더욱 또렷해지는거 같으며 시간이 훌러 가면 갈수록 지금이 나를 있게 해준 교수님이 더욱 고맙게 느껴집니다.

설호준 교수님, 그리고 주치의 선생님, 이비인후과 교수님, 14병동의 간호사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213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