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현 선생님 감사 합니다.

한덕현 선생님께 감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3월 5일 저희 아버지 김남규 환자께서 선생님께 처음 진료를 받으셨습니다.
광주 보훈병원에서 요로 결석에 신장이 많이 부어있다고 큰 병원으로 가야한다기에 마침 선생님께 예약을 했었지요.
몹시 바쁜 중에도 최선을 다해 진료하시는 태도를 느낄 수 있었고,
신장 바로 밑 요로결석으로 인해 신장이 많이 손상되었다며
당일 스탠트를 삽입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노인이라 허리도 아프시고 먼데서 다시 와야되는 번거로움을 감안해서 처음 만난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신 것이지요.
뭉클했던 감사의 마음을 바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4월 23일 두번째 진료에서는 ct 등 검사 결과 결석이 저절로 빠져나간 것 같다고 하셔서 수술없이 치료가 되었습니다.
큰 현대식 병원에서 따뜻한 인정을 느꼈습니다.
항상 지금과 같은 좋은 의사선생님이시길 그리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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