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인사

저는 환자의 아버지이며 60대 초반입니다
지방에서 힘들고 지친 몸으로 교수님을 뵙고는
환자의 치료 방향과 진료를 말씀 하실 때는 저의 가족과 함께 하신다는 온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오랜만에 큰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임교수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가정에도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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