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11월에 개두술을 받은 박철이라고 합니다.

수술 한 지 1년이 되는 날에 감사의 글을 쓰려 했지만, 조금이라도 그전에 짧게나마 감사함을 표하려고 글을 써봅니다.


교수님,
수술로 인한 입원 당일부터 수술 한 당일, 그리고 최근 월요일 외래까지해서 함께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수술이 끝나고 난 후 중환자실에서 교수님과 악수한 것과
퇴원하는 날, 교수님의 따뜻한 말씀과 웃으시며 악수를 해주셨던 상황만 생각하면 지금도 기분이 좋아지고 마구 떨립니다. 두근두근


저를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교수님도 앞으로 계속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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