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 고통과 통증의 명약.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이송후 모든 처치을 담당하셨던 6층서병동 마재홍간호사님 감동의 이야기임니다.저의 상태 파악후 하나하나 저의 입장에 들어오셔서 환자보다 목소리을 더 더 작으면서도 명확하게 호소력있게 전달하시고 처치하셨으며 환자의 고통스런 마음을 하나하나 읽으시고 따듯한 손길로 달내주는 순간순간 감동이었습니다. 감동이 쌓이고 쌓여 고통과 통증을 멀리하고 퇴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6층서병동 마재홍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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