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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원장

1994년, 삼성의료원의 출범과 함께 첫 발을 내딛은 간호본부는 간호의 이상인 ’전인간호 실현’이라는 역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임상간호의 새 지평을 여는 보호자없는 병원, 합리적이며 효율적인 간호관리 체계 확립, 간호의 전문성과
개인의 창의성 향상을 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 및 간호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병원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간호부서의 위상을 높이는 등 동양 최고의 간호를 실현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고 있으며,
2008년 암병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통해 삼성서울병원의 간호는 또 다른 도약을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간호에 대한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고객 중심의 최상의 간호실현을 향해 힘과 지혜를 모아 임상간호의 새로운 장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삼성서울병원 간호부원장 김미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