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센터는 여러 진료과의 유기적인 협동 진료체제로 이루어져 있어, 신경외과를 비롯하여 영상의학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 혈액종양내과, 이비인후과, 내분비내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의 전문의 및 전문간호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뇌하수체종양 클리닉, 뇌기저부 종양, 뇌암(악성뇌종양) 클리닉, 전이성 뇌종양 등으로 세분하여 각과의 진료 협조 아래 치료 성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 진료분야
주 진료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뇌종양(수막종, 신경초종) 뇌하수체종양
뇌기저부종양 악성뇌종양(뇌교종)
전이성 뇌종양  

의료진 소개

의료진 소개
진료과 의료진
신경외과 이정일 남도현 설호준 공두식 최정원
영상의학과 김성태 전평 변홍식
병리과 서연림 김정선
방사선종양학과 임도훈
혈액종양내과 김원석 이세훈
이비인후과 동헌종 조양선 정한신 홍상덕
내분비대사내과 허규연
재활의학과 김연희 장원혁
신경과 서대원
마취통증의학과 정익수 이정진

강점

  • 최다 수술·시술 건수를 자랑합니다(2013년 진단별 수술례).
    • 2001년 12월 감마나이프 도입 이래 2013년 시술 건수 6000차례 달성
      감마나이프 도입 이래 2013년 시술 건수
  • 임상과 연구를 결합한 맞춤형 치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 수술 중 네비게이션 시스템
    • 뇌 내시경수술
    • 이동식 단층촬영 영상기기
    • 뇌종양 형광염색
    • 수술 신경생리학 모니터링
    5년 생존율
    다양한 클리닉을 운영 중 입니다.
    뇌하수체종양클리닉 뇌기저부종양
    뇌암클리닉(악성뇌종양) 전이성 뇌종양

진단방법

  • 관류영상기법 (Perfusion MRI)
    뇌종양의 수술 전 진단과 계획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치료 전 종양의 악성도 및 치료중후 치료 반응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 기능자기공명영상 (Functional MRI)
    뇌종양과 뇌 피질의 주요부위와의 관계를 알기 위해 시행합니다. 예를 들어 종양의 위치가 손과 발을 움직이는 운동 중추에 가깝다고 하면 이들 관계를 평가하여 수술 시 그 부위를 피해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수술을 계획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양전자방출단층촬영 (PET)
    재발성 종양을 확인하는데 매우 민감한 검사방법입니다. 방사선 물질의 분포를 보고 재발성 종양인지 또는 이전에 시행 받은 방사선치료나 항암치료에 의해 조직이 괴사된 부분인지를 감별하게 됩니다.

최신 치료방법

  • 수술 중 네비게이션 시스템 (Navigation system)
    • 수술 중 네비게이션 시스템 (Navigation system)
      수술 직전에 시행한 자기공명영상(MRI)을 이용하여 수술 중에 종양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하면서 수술을 진행합니다. 일반 자기공명영상(MRI) 뿐만 아니라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unctional MRI)와 확산 자기공명영상(Diffusion MRI, DTI) 등을 접목해 뇌의 주요 기능 부위도 함께 관찰하며 수술을 진행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네비게이션 기기]
      [가능성 자기공명영상과 확산 자기공명영상을
      접목해 뇌종양을 안전하게 제거함]
    • 뇌 내시경수술 (Neuro-Endoscopic surgery)
      외부 상처 및 뇌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술로, 수두증이나 뇌실 내 생긴 종양에 대한 조직검사 또는 종양제거술 등에 사용됩니다. 또한 뇌하수체선종, 두개인두종, 전두엽 아래에 생기는 수막종 등의 경우 비강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용이하게 수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뇌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장면]
    • 이동식 단층촬영 영상기기 (Mobile CT)
      전산화 단층촬영(CT)은 뇌종양, 뇌출혈, 수두증 등의 진단에 중요한 검사방법 중 하나이나, CT 검사실 내에서만 시행 가능하였습니다. 뇌종양센터에서는 이동이 가능한 최첨단 이동식 단층촬영 영상기기(Mobile CT)를 이용해 특히 뇌종양 수술 중 종양의 절제 정도를 확인하거나 출혈 등의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이동식 단층촬영 영상기기]
    • 뇌종양 형광염색 (5-aminolevulinic acid)
      육안으로는 구별이 어려운 뇌종양의 경우 뇌종양 형광염색약물(5-aminolevulinic acid)을 이용, 수술 중 실시간으로 정상 뇌조직과 종양을 구별해 뇌종양 적출율을 높이고 정상 뇌조직의 보존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반현미경 모습 : 종양과 정상조직의 구별이 어려움]
      [형광염색 후 : 붉은 부분이 종양임]
    • 수술 신경생리학 모니터링 (Intraop neurophysiologic monitoring)
      시신경, 안면신경, 삼차신경, 청신경 등의 뇌신경과 양측 상 하지의 운동·감각신경의 보존상태를 수술 중 실시간으로 감시해 수술 후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수술 전 환자에게 감시장치를 부착한 모습]
      [신경생리학 모니터링 기기]
  • 세기조절방사선치료 (IMRT), 영상유도방사선치료 (IGRT),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
    • 세기조절방사선치료
      방사선의 양, 즉 “세기”를 조절하여 종양 주위의 정상조직에 들어가는 방사선량을 최소화하고 종양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원하는 방사선량을 주는 치료법입니다.
    • 영상유도방사선치료
      치료범위 지정 및 주위 정상조직에 대한 범위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방사선 치료 직전에 치료 부위의 영상확인과 교정과정을 거쳐 방사선치료를 하는 기술입니다.
    •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감마나이프센터)
      외과용 칼을 사용하지 않고 고 에너지의 감마선을 머릿속 병변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조사해 정상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병소 만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세기조절방사선치료(IMRT)]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

최신 임상연구 동향

뇌종양센터는 난치성 뇌종양에 대해 임상과 연구를 결합한 맞춤형 치료를 시도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 및 최신 치료 관련 중요한 임상시험에의 적극적 참여로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좀더 빨리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 적용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