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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응급센터

18세 이하 소아/청소년들의 응급 상황에 대한 1차 응급진료를 24시간 상주하는 의료진이 담당합니다.
소아 심폐소생술 전문 의료 인력이 24시간 대기하고 있으며 감염의 위험이 높은 면역 저하 환자를 위한 격리실 운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아진료 관련 각 분야의 전문가와 실시간 협진으로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ER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응급센터는 응급실을 찾은 환자 한 명, 한 명마다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는 선진 응급 의료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실시간 응급의료정보 시스템

실시간 응급의료정보 시스템 삼성서울병원의 의료IT 운용 노하우를 적극 활용,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응급센터 서비스인데, 환자들이 응급실 도착 직후 대기하는 공간에서는 응급실 재원환자수와 혼잡도, 체류 예상시간 등 응급실의 종합적인 상황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예진을 마치고 질환에 따라 각 진료구역으로 배정된 환자들은 본인 구역 내 별도로 마련된 모니터에서 자신의 진료 및 검사순서와 시간,입원 및 퇴원 등에 필요한 예상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응급센터 흐름도

삼성서울병원 소아응급센터 흐름도

헬로맘 서비스

삼성서울병원 소아응급센터에서는 영유아·어린이 환자를 데리고 응급실로 찾는‘ 나홀로 보호자’ 들을 대상으로 ‘헬로 맘’ (Hello Mom) 서비스를 실시 중입니다.

‘헬로맘 서비스’는 대부분 20~30대 젊은 엄마들인 '나홀로 보호자'가 혼자서 아픈 아이를 데리고 접수 및 진료를 모두 챙기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여 실시중인 서비스입니다. 응급실에 상시 대기 중인 안전요원들이 아이와 보호자를 먼저 예진실로 안내하고 접수를 대행한 후 소아응급진료실로 함께 동행해주고있어 어머니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 나홀로 보호자’ 들을 대상으로 ‘헬로 맘’ (Hello Mom) 서비스를 실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