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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장수술후 관리 출처 선천성심장병클리닉

내용

 
퇴원 후 일상 활동 및 운동 - 수술 후 합병증이 없는 한 점차로 활동량 늘리기

병원에서 해 왔던 것과 똑같은 속도로 시작하고, 매일 점진적으로 늘려 가도록 합니다.

너무 과잉보호 하거나, 할 수 있는 일도 못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수술 후 합병증이 없는 한 4~6주까지는 점차로 활동량을 늘립니다.
걸을 수 있는 아이는 걷게 합니다. 걷는다는 것은 순환을 증진시키며, 신체의 재형성을 돕고, 근육의 긴장과 힘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걸을 때 걷는 거리나 속도는 차차 증가시킵니다.
심장수술 시 절개한 앞가슴 뼈가 완전히 굳게 되려면 3개월간의 시간이 지나야하므로 그 기간동안 무리한 활동은 피합니다.
어린아기의 경우에는 장난감 중 날카로운 부분이 앞가슴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일시적으로 절개했던 흉골의 뼈가 아무는데 6~8주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충격시에는 간혹 흉골에 금이 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앞가슴 뼈가 완전히 굳게 되려면 3개월간의 시간이 지나야 하므로 그 기간동안 무리한 활동은 피합니다.
수술 후 통증으로 인해 체형이 바뀔 수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머리와 목의 근육을 정상으로 움직여야 하며, 어깨를 앞으로 축 늘어뜨리지 않도록 합니다.

퇴원 후 일상 활동 및 운동 - 수술 후 합병증이 없는 한 점차로 활동량 늘리기

심병원에서 해 왔던 것과 똑같은 속도로 시작하고, 매일 점진적으로 늘려 가도록 합니다.

수술 후 첫 주 동안은 약간의 가려움증, 발적, 무감각 또는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수술 상처부위에 과다한 부종, 눌렀을 때 심한 통증, 분비물이 있으면 의사에게 의뢰합니다.-6~8주 동안은 되도록 수술부위에 대한 자극을 제한하고 조심하며, 혹시라도 놀다가 가슴의 흉골부 부위가 부딪힌 경우에는 가능한 외래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과다한 부종, 눌렀을 때의 강한 통증, 분비물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가슴의 상처 부위를 보호하는 종이 반창고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떨어지므로 무리하게 뜯어내지 않도록 합니다.
흉관 제거 부위의 실밥은 10~14일 후 제거하는데 딱지가 떨어지기 전까지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목욕은 수술 부위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물수건으로 닦아내거나, 가벼운 샤워 정도는 가능합니다.
통 목욕은 상처의 딱지가 떨어지고 난후 가능합니다.

수술부위 상처관리 - 과다한 부종, 심한 통증, 분비물 보이면 의사와 상의

수술 후 첫 주 동안은 약간의 가려움증, 발적, 무감각 또는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수술 상처부위에 과다한 부종, 눌렀을 때 심한 통증, 분비물이 있으면 의사에게 의뢰합니다.-6~8주 동안은 되도록 수술부위에 대한 자극을 제한하고 조심하며, 혹시라도 놀다가 가슴의 흉골부 부위가 부딪힌 경우에는 가능한 외래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과다한 부종, 눌렀을 때의 강한 통증, 분비물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가슴의 상처 부위를 보호하는 종이 반창고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떨어지므로 무리하게 뜯어내지 않도록 합니다.
흉관 제거 부위의 실밥은 10~14일 후 제거하는데 딱지가 떨어지기 전까지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목욕은 수술 부위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물수건으로 닦아내거나, 가벼운 샤워 정도는 가능합니다.
통 목욕은 상처의 딱지가 떨어지고 난후 가능합니다.

예방접종 - 열이나 감기, 폐렴 등의 증상 있을 때 의사와 상의 후 예방접종 연기

수술 후의 예방접종은 1~3개월 후부터 정상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이 있거나 감기나 폐렴이 있을 경우는 예방접종을 연기하고 의사와 상담하여 예방접종 시기를 결정합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 시 즉시 담당 심장의나 심장병 전문병원에 연락에 연락하십시오.

원인불명의 열이 계속되거나
가슴에 통증으로 인해 보채거나
수술부위가 부풀어 오르거나 붉은색으로 변화되거나
심한 기침, 무력감, 심한 식욕 감퇴 및 피로감, 기절,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심내막염 예방 - 충치 예방, 치과진료 및 각종 비뇨기, 소화기 계통 수술 및 처치 전 예방적 항생제 투여

건강한 사람도 치과치료나 수술을 받을 경우 순간순간 세균이 혈액 속으로 유입 될 수 있으나 곧 걸러지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비정상적인 심장 판막조직이나 인공심장판막 또는 기타 심장구조에 이상이 있을 경우 혈액이 지나가면서 와류가 생길 수 있으며, 이때 세균이 이상 조직부위에 들러붙어 세균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심장조직에 자리잡은 세균은 세균집단을 이루어 지속적인 세균혈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심내막염의 고위험군 류마티스성 또는 기타 원인의 심장판막질환, 인공 심장판막을 삽입한 환자, 선천성 심장병(단, 심방중격 결손증의 경우에는 위험이 낮음)환자 중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심내막염의 증상아급성 심내막염의 경우에는 독성이 약한 비용혈성 연쇄상구균에 의해 생기며,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열과 오한이 날 수 있고 몸 전체가 욱신거립니다. 또한 기운이 없고 식욕이 감소되고 때로는 머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간혹 사지에 반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급성 심내막염의 경우에는 독성이 강한 포도상구균이나 그람 음성균에 의해 생기며, 고열, 오한, 혈압강하 등 심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내막염의 예방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함으로써 예방이 가능합니다. 수술이나 처치 시 부위 및 종류에 따라 항생제의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생제는 수술이나 처치를 받기 직전부터 시작하여 치료가 끝날 때 까지 처방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는 필수적으로 항생제가 사용됩니다.

치아관리(치아가 있는 경우)
- 심장병 수술을 받은 후 3-6개월 간은 치과치료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치과 치료를 할 경우에는 반드시 항생제를 미리 투여하여야 할 것입니다.
- 심장병 환아는 만 2-3세 이후에는 적어도 6개월마다 치과를 방문하여 구강검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충치가 있는 경우 되도록 충치를 먼저 치료하고 심장수술을 받는 것이 안전 합니다.
-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구강 위생에 관심을 갖고, 식후나 취침 전 반드시 치솔질을 하며, 정기적으로 구강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소화기 및 포경수술, 비뇨기계 검사(특히 도뇨관)나 상부기도에 대한 수술 및 검사
기타 화농성 병변

위와 같은 치과 치료나 처치를 받을 때 치과의사에게 자신의 심장상태에 대해 알려 주십시오. 그러면, 치과의사는 항생제를 처방해 줄 것입니다.
매번 치료를 받을 때마다 심내막염의 위험이 있다는 것에 대해 말하십시오.
또한 소화기 및 비뇨기계통의 수술이나 처치를 받을 때에도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므로 병원에 갈 때마다 의사에게 알려 주십시오.
단, 단순한 위내시경 검사의 경우에는 예방적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식이 - 균형잡힌 식사와 신선한 과일, 채소, 곡류, 저지방식 원유

우유를 먹는 경우 먹는 양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혹시라도 체중이 1주에 1-2Kg이상 늘었을 경우에는 외래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밥을 먹는 경우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합니다. 매일 가능하면 여러 가지 과일,야채, 곡류, 빵, 고기, 생선 그리고 유제품등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권장식품으로는 신선한 과일, 채소, 곡류, 저지방이며, 피해야 할 식품은 포화지방, 설탕, 소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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