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암병원 - 포괄적 치료를 통한 암정복 , 환자 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을 실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 남석진 입니다.

저희 삼성서울병원은 2008년 1월 국내 최초로 지상 11층, 지하 8층, 700병상 규모의 암전문 치료 시설인 암센터를 오픈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암진료를 제공해왔습니다. 2013년 4월, 보다 차별화되고 포괄적인 암전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암센터를 암병원으로 재출범시켰으며, 저희는 이제 재출범한 암병원에서 “포괄적 치료를 통한 암정복” 이란 Vision을 실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기존 진료체체를 환자중심 진료프로세스로 혁신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진료인 다학제 협진을 다양한 형태로 개발하여 확대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료에서부터 환자 고통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로봇수술, 싱글포트수술, 간암 무통 고주파 열치료 등 최소침습치료를 더욱 강화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중심 진료체제의 변화와 더불어 심리 · 통증 · 완화 · 재활치료 · 영양관리 등 치료과정 중 환자에게 필요한 통합진료서비스를 시의 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는 통합치유센터를 신설하여,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드리도록 할 것입니다.
치료 이후에도 생존자와 가족의 건강을 지속 관리하는 클리닉을 확대 운영하여 평생건강을 함께 지켜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더불어 신약개발, 신의료기술 등 연구분야를 기반으로 한 암특성화 개인맞춤치료를 확대하여, 환자치료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만전을 기하려고 합니다.
암 치료는 물론 예방 · 연구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포괄적 암치료를 구현하는 세계적 수준의 암 전문기관으로서, 앞으로 더욱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 남석진